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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값진 노동이 참 고맙습니다.

광진구 노동복지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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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
131 노동약자들이 기댈 수 있고 기대고 싶은 법·제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 노동복지센터 2024-08-13 hit409
130 〈98〉일용직 근로자의 연차휴가 발생여부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13 hit1609
129 "배달 중 사고, 치료비는 내가?"…'노동약자' 권익 보호 촉구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13 hit383
128 "고백 거절했더니 `나오지 마`"…해고 위협 시달리는 직장인들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13 hit377
127 [산재질병보상] 산재 신청의 복잡성과 전문가의 역할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9 hit403
126 수시로 “이러면 예쁘다, 귀엽다”… 그런데 신고하지 말래요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9 hit904
125 월 400은 기본이라던데… 배달 기사들 ‘불안감’ 높은 이유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9 hit386
124 고객 올 때만 ‘딱 맞춰’ 에어컨 트는 백화점···노동자들은요?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9 hit356
123 3040, 괴롭힘 목격·경험 ‘최다’… “‘낀 세대’만의 괴로움에 관심을” [빌런 오피스] 노동복지센터 2024-08-08 hit539
122 회사의 정리해고, 부당해고라고 판단된다면 노동복지센터 2024-08-08 hit615
121 "노동약자 단결권 기회 국가가 제공해야"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8 hit445
120 '폭염' 속 노동자 사망‥중대재해법 첫 기소 노동복지센터 2024-08-08 hit373
119 아직도 배달기사는 근로자 아니라는 대한민국 사법부 [디케의 눈물 265]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7 hit394
118 김기홍 노무사 “직장 내 괴롭힘 사각지대 여전… 5인미만 사업장은 딴 나라 수준”[힐링 오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7 hit2694
117 4톤 지게차에 깔렸는데‥직원 과실 묻고 해고통지한 회사 대표(한블리) photo 노동복지센터 2024-08-07 hit7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