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값진 노동이 참 고맙습니다.
시민노동법률학교
- 일시 : 2022.8.11~9.1 (매주 목요일) 오후 7시~8시30분
- 장소 : 광진구 노동복지센터
노가다 칸타빌레의 저자 송주홍 작가와 함께, 시민노동법률학교 1강이 11일 저녁 시작되었습니다. 건설현장을 누비는 육체노동자의 희노애락! 땀은 정직하다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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