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값진 노동이 참 고맙습니다.
작가와 함께 하는 노동인권 인문학 특강
송주홍 작가, 이라영 작가님과 노동인권 인문학 강좌를 진행 했습니다.
12/16 (월) 송주홍 작가
주제 : 보통아저씨들의 평범한 밥벌이 현장 - 노가다 현장에서의 일상과 느낌 그리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행복 등을 얘기하며 우리가 잘 모르고 생소한 노동자의 이야기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12/23 (월) 이라영 작가
주제 : 정치적인 식탁과 급식노동자 - 주변의 여성노동자 특히, 집안의 어머니로 또는 주부로 사시는 분들의 가사노동에 대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인식변화와 개선의 필요성.
급식노동자의 어려움과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노동자로써의 권리 향상 이야기로 여성노동자에 대한 사회인식과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의 현장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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